좋은 소리는 우리의 미래를 만듭니다!

 녹음예술과 함께한 50년!

 

  녹음예술가 이태경대표 2011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 수상  
                                                

 국내 음반계의 전설인 녹음예술가 이태경대표가 문화관광체육부로부터 우리나라 대중문화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정부포상으로 2011년11월21일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대중문화에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대표는 지난 40여년간 대중음악과 클래식음악을 넘나들며 수많은 명반을 탄생시킨 세계정상의 녹음예술가로서 우리나라 음악레코딩의 세계화와 디지털마스터링 기술의 빠른 선진화를 비롯한 국내 녹음예술분야와 음악컨텐츠 제작기술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바 있습니다. 이태경대표는 현재도 국내외음반의녹음과 마스터링에 직접 참여하며 명반 만들기에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TV report 수상관련기사)

 녹음,마스터링 기술발전과 함께한 50년, 이 태경 대표

미국 Ampex Golden Reel Award 의 엔지니어 부문 수상

제1회 KBS 방송음악대상 레코드 제작기술상 수상

(주)서울사운드의 이태경 대표는 우리나라 신 녹음기술의 도입기인 1968년 동양 방송 기술국 엔지니어로   녹음계에 입문하여 10년동안 음향감독으로 스튜디오 음악녹음을 비롯한 각종 형태의 현장 녹음 기술의 경험을 쌓는다.
 그후  1978년 봄 지구레코드의 녹음부장으로 본격적인 전문 음악 녹음의 길로 들어서면서 1988년 봄까지 10년동안 조용필 1집-  9집, 이미자. 대학가요제, 송골매, 이용, 이선희, 심수봉, 구 창모, 신중현, 최진희, 윤시내, 신촌부르스, 사랑과평화, 이치현과벗님들, 따로또같이,등  수많은 대중가수의 힛트앨범의 녹음과 다수의 한국 가곡집. 유명 성악가의 독집 등 많은 순수 음악 녹음과 국제가요제, 앤디 윌리암스 실황 및 대학가요제 실황녹음 등을 담당한 80년대의 전설적인 녹음 엔지니어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1988년 봄 이 태경 대표는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의 음향운영 책임을 맡으면서 현재의 (주)서울사운드를 창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또 같은 해 가을 국내 처음으로 본격적인 디지털 마스터링 스튜디오 시대의 문을 열어 현재의 수퍼오디오(SACD)용 최첨단 DSD 마스터링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마스터링 기술의 발전을 위한 연구와 첨단방식의 녹음기술 도입에 앞장서고 있으며 수많은 대중음악과 순수음악의 마스터링 작업에 참여하여 왔다.
 특히 그의 탁월한 녹음,마스터링과 노이즈크리닉 기술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도 널리 알려져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의 대가 '루지에로 리치'의 40-50년대 녹음의 복원 작업에도 참여하였고 국내에서는 한국문화사적으로 의미있는 음원 복원 작업인 1950년대말 녹음된 '한국의 범종' EP음반의 음원복원 작업을 주도하여 사라져갈뻔한 음원들을 성공적으로 복원하였고 이 작품은 영국의 'The Cedar Award' 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또한 원본이 훼손되어 EP,LP만 남아있는 많은 대중음악의 역사물의 음원들을 복원하여 디지털음원화하는데 성공하였다.

지난 44년을 2000점 이상의 음반들의 녹음과 마스터링 그리고 음원복원에 참여하며우리나라 대중음악제작의 녹음기술과 마스터링 기술발전을 위하여 끈임없이 연구 노력하여온 그는 현재도 국내외의 주요 대중예술 푸로젝트의 녹음과 믹싱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서울사운드의 마스터링은 모두 예외없이 이 대표의 손을 거친다.  또한 정경화, 김의명, 이경선, 김지연, 양성원, 양성식, 장영주, 서울바로크합주단, 솔리스트앙상블, 포어스트만사중주단 등 국내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들의 CD 녹음과 마스터링 및 공연 실황 녹음 그리고 클래식연주홀을 이용한 현장 녹음 제작에도 자신이 직접 레코딩 푸로듀서와  톤 마이스터로 참여하며 녹음예술가로서의 정열을 불태우고 있다.

또한 2001년 8월에 국내 음악 스튜디오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 음악스튜디오 협회(KAPRS)창립에 참여하여 2003년9월까지 초대회장을 역임한 후 현재 협회 고문으로서 국내  음악스튜디오들의 발전과 세계 수준화 및 국제교류  그리고 우수 녹음 인재 양성과 우리나라 녹음 환경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주)서울사운드:122-842 서울 은평구 대조동 195-17 (#304) Tel:02-352-4385, 02-356-2711,mp:010-4710-8135     e-mail:seoulsound@unitel.co.kr

Home - Seoul Sound - Recording - Mastering - eMastering - Classic - Noise - CCM - Pro Sound - Link - cyworld